ARTIST
ARTIST

Landscape-145 72.7x60.6 Silicone on canvas  2022

문준호

MOON JUNHO 

1990~

계명대학교 회화과 졸업

 

<SOLO EXHIITION>

2021 관계의정원(GS타워, 서울)

 

<GROUP EXHIBITION>

2022 Spring Felling (신세계백화점, 대구)

2021 Color inside (KB국민은행 PB센터, 부산)

ASYAFF (홍익대 현대미술관, 서울)

2019 BLUE (LAVERITA Gallery, 서울)

ASYAFF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2018 ASYAFF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과도기 (Honda 아트라운지, 대구)

들여다보기+그래피티 (범어 아트 스트리트, 대구)

2017 헬로우 정글 (대백프라자 ,대구)

너를 보여줘 (선재아트센터, 대구)

대구예술생태보감 (대구 예술발전소, 대구)

Second April (대안공간 삼덕아트클럽, 대구)

신진열전 (현대백화점, 대구)

2016 청년작가 프로젝트 (J-one Gallery, 대구)

샛마 파람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청년작가 발굴 전 (J-one Gallery, 대구)

Cutting Edge_100 (가나아트센터, 서울)

Prologue1 (범어 아트 스트리트, 대구)

신진작가전 (대구 학생문화센터, 대구)

유망 신진작가 초대전 (수성문화원, 대구)

ASYAFF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청년미술 페스티벌 (보물섬 갤러리 ,경산)

TRI CIRCLE (ART& Gallery, 대구)

 

작품소장

서울동부지방법원



 

<Landscape>

작가노트

우리는 개인과 사회라는 거대한 집단 속에서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현대 사회에서 개인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지만 개개인이 뭉쳐 새로운 시너지를 내고 기존의 편협한 사회적 관습에 의문을 제기한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떠오르는 시대적 화두와 어떠한 영향에 따른 인과 관계에 따라 사회를 움직이는 시스템이 변경되고 유지되거나 사라진다. 그에 따라 사회가 판단하는 개인의 형태는 시시각각 사회 구조적 모습으로 발맞춰 따라올 수 있는 형태로 변모된다. 내가 생각하는 예술의 범주 안에서 개인과 사회가 가지는 관계는 종속과 분리의 개념으로 보았다. 개인이 모여 사회가 되고 이러한 사회는 개개인이 반목하여 분리된다. 또한 사회는 개인을 양단하고 흡수한다. 이러한 개인과 사회의 형태는 유동적이고 상호 양면성을 띤다.

 

나의 작품 속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식물의 형상은 우리 사회가 개인을 표현하는 시각적 최소 단위이다. 대게 우리는 자연을 이미지로 형상화한다면 식물의 잎을 연상한다. 이는 대상을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시각적 차원에서 나온 결과이며 자연은 여러 수없이 많은 대상이 특정되고 그 특징 또한 셀 수 없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전체를 빠르게 통념할 수 있게끔 대상의 특징을 재단하고 일원화한다. 이에 나의 작품 속에서 자연이라 칭할 수 있는 시각적 최소 단위로서 설정하고 우리 사회가 개인을 바라보는 풍경을 표현한 것이다.

 

나는 사회의 한 개인으로서 사회가 가지는 이미지는 정원과 닮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정원의 구조는 우리 사회가 가지는 수직 수평적 관계를 보여 준다. 또한 앞으로 개인과 우리 사회가 만들어낼 소란스럽고 변질되는 모순을 탐색하고 이를 조형적 언어로 만들어내는 것이 나의 작업이며 다양한 관계의 형태들을 통해 나의 예술이 가지는 목적성에 집중하고자 한다.

 

 


SELECTED WORKS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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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MOON JUN HO


1990~

계명대학교 회화과 졸업

 

<SOLO EXHIITION>

2021 관계의정원(GS타워, 서울)

 

<GROUP EXHIBITION>

2022 Spring Felling (신세계백화점, 대구)

2021 Color inside (KB국민은행 PB센터, 부산)

ASYAFF (홍익대 현대미술관, 서울)

2019 BLUE (LAVERITA Gallery, 서울)

ASYAFF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2018 ASYAFF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과도기 (Honda 아트라운지, 대구)

들여다보기+그래피티 (범어 아트 스트리트, 대구)

2017 헬로우 정글 (대백프라자 ,대구)

너를 보여줘 (선재아트센터, 대구)

대구예술생태보감 (대구 예술발전소, 대구)

Second April (대안공간 삼덕아트클럽, 대구)

신진열전 (현대백화점, 대구)

2016 청년작가 프로젝트 (J-one Gallery, 대구)

샛마 파람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청년작가 발굴 전 (J-one Gallery, 대구)

Cutting Edge_100 (가나아트센터, 서울)

Prologue1 (범어 아트 스트리트, 대구)

신진작가전 (대구 학생문화센터, 대구)

유망 신진작가 초대전 (수성문화원, 대구)

ASYAFF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청년미술 페스티벌 (보물섬 갤러리 ,경산)

TRI CIRCLE (ART& Gallery, 대구)

 

작품소장

서울동부지방법원



 

<Landscape>

작가노트

우리는 개인과 사회라는 거대한 집단 속에서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현대 사회에서 개인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지만 개개인이 뭉쳐 새로운 시너지를 내고 기존의 편협한 사회적 관습에 의문을 제기한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떠오르는 시대적 화두와 어떠한 영향에 따른 인과 관계에 따라 사회를 움직이는 시스템이 변경되고 유지되거나 사라진다. 그에 따라 사회가 판단하는 개인의 형태는 시시각각 사회 구조적 모습으로 발맞춰 따라올 수 있는 형태로 변모된다. 내가 생각하는 예술의 범주 안에서 개인과 사회가 가지는 관계는 종속과 분리의 개념으로 보았다. 개인이 모여 사회가 되고 이러한 사회는 개개인이 반목하여 분리된다. 또한 사회는 개인을 양단하고 흡수한다. 이러한 개인과 사회의 형태는 유동적이고 상호 양면성을 띤다.

 

나의 작품 속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식물의 형상은 우리 사회가 개인을 표현하는 시각적 최소 단위이다. 대게 우리는 자연을 이미지로 형상화한다면 식물의 잎을 연상한다. 이는 대상을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시각적 차원에서 나온 결과이며 자연은 여러 수없이 많은 대상이 특정되고 그 특징 또한 셀 수 없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전체를 빠르게 통념할 수 있게끔 대상의 특징을 재단하고 일원화한다. 이에 나의 작품 속에서 자연이라 칭할 수 있는 시각적 최소 단위로서 설정하고 우리 사회가 개인을 바라보는 풍경을 표현한 것이다.

 

나는 사회의 한 개인으로서 사회가 가지는 이미지는 정원과 닮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정원의 구조는 우리 사회가 가지는 수직 수평적 관계를 보여 준다. 또한 앞으로 개인과 우리 사회가 만들어낼 소란스럽고 변질되는 모순을 탐색하고 이를 조형적 언어로 만들어내는 것이 나의 작업이며 다양한 관계의 형태들을 통해 나의 예술이 가지는 목적성에 집중하고자 한다.

SELECTE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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