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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혁 메인 사진.jpg

갤러리화이트원에서는 <자연보다 더 자연스러운 (More natural than nature)>이라는 주제로

2021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최 정혁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초대 기획전을 연다.

눈 속에서 열린 탐스런 사과나 사과와 꽃을 동시에 달고 있는 사과 나무 가지는

작가가 꿈꾸는 이상향 속의 자연의 모습이다. 매끈하고 빠알간 사과는 시선을 사로잡고

뒷 배경은 무심한 듯 처리해 마치 사진기를 통해 본 듯 공간감을 주어 관람객의 시공간을 뒤바꾼다. 그의 세심한 붓질로 인해 탄생한 작품을 보고 있으면

현실 속 사과를 가짜라고 느낄만큼 실제보다 더 자연스럽다.  

 최 정혁 작가는 10 여년 이상 이런 “가상 속 실재 (Natural-Topia)”를 표현하는 작품 활동을 해 온

중견 작가이다. 이번 전시회는 5년 만에 열리는 최 작가의 개인전으로서,

다양한 크기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관람객 모두가 작품에 담긴 탐스러운 사과들의 모습에 매료되는 기쁨을 누리며

긴 코로나 시국에서 위안 받길 기대한다.

 


 

*사전 예약 및 마스크 착용과 출입 기록을 작성하신 분에 한해 전시장 입장이 가능합니다.

​유선 예약을 주시기 바랍니다.

​관람자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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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LLERY WHITEON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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