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ARTIST

김승주

KIM SEUNG JU

1990~


The Dreamer _ Daydream


현실에서 인간은 다양한 이유로 내면 속 욕망을 저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순간 비현실적 세계를 상상하며 여행하는 백일몽 을 꾸곤한다.


두둥실 떠올라 몽상의 행성들을 여행하던 어린왕자는 현실로 돌아와 다시 내면의 억제 를 시작한다.


장미를 떠나 자신이 원하는 바를 찾기 위해 현실의 다양한 잣대를 가진 어른들 사이를 여행하던 어린왕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자 속에서 원하는 것을 찾았다. 그런 모 습에서 이드 속 리비도의 충족을 위해 백일몽을 방황하는 우리들을 떠올렸다.


이성(理性)의 지배를 받지 않는 무의식. 

초현실의 세계에선 종교와 사회적인 이유로 억압되어있던 『나』를 해방하여 무제한의 능력을 부여해 숨겨진 부분에서의 상상력을 보다 섬세하게 드러내게 된다.


합리적 의식세계가 추방된 그곳에선 사회 속의 내가 아닌 어릴 적 순수한 에너지를 가 지고 꿈을 꾸는 『어린왕자』만이 존재한다.


백일몽의 행성. 『나』를 내려놓고 『어린왕자』로 찾아온 그곳은 이성(理性)의 반대의 극 점. 초현실의 공간








사람들은  어린  시절  기억들과  같은  과거의  개인적  경험들이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고 믿지만  자신이  경험하는  모든  사건들은  내면  속  무의식의  바다에  머물고  있다.


그  중  특별한  것은  더  깊은  심연에  머물며  과거의  자아로서  머물고  있는데, 무한한 공간인  무의식  속  기억들은  평소에는  나타나지  않다가  어느  순간  강한  에너지를  가지 고  의식화되어  수면  위로  떠오르곤  한다. 


무의식  속  부유하는  낯선  자신들은  현실의  ‘나’를  몽상의  행성으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유년  시절의  공상은  ‘나’의  이상향이  되어  우리가  현실에서  보지  못하는 초자연적인  공간을  보여준다. 그  공간을  바라보는  도중  어떤  이들은  몽상의  이미지에 빠져  현실을  구분  짓지  못하고  그  곳에  동화되어  버리기도  한다..


몽상의  행성에  머무는  그들은  점점  현실  속  타인의  존재는  잊은  채  오로지  내면  속의 낯선  자신들에게  ‘나’를  속박시키게  된다.


메마른  현실  세계가  아닌  몽상의  행성. 그곳은  가장  평화로운  곳, 무한한  몽상력의 공간.

SELECTE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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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주

KIM SEUNG JU


1990~

The Dreamer _ Daydream


현실에서 인간은 다양한 이유로 내면 속 욕망을 저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순간 비현실적 세계를 상상하며 여행하는 백일몽 을 꾸곤한다.


두둥실 떠올라 몽상의 행성들을 여행하던 어린왕자는 현실로 돌아와 다시 내면의 억제 를 시작한다.


장미를 떠나 자신이 원하는 바를 찾기 위해 현실의 다양한 잣대를 가진 어른들 사이를 여행하던 어린왕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자 속에서 원하는 것을 찾았다. 그런 모 습에서 이드 속 리비도의 충족을 위해 백일몽을 방황하는 우리들을 떠올렸다.


이성(理性)의 지배를 받지 않는 무의식. 

초현실의 세계에선 종교와 사회적인 이유로 억압되어있던 『나』를 해방하여 무제한의 능력을 부여해 숨겨진 부분에서의 상상력을 보다 섬세하게 드러내게 된다.


합리적 의식세계가 추방된 그곳에선 사회 속의 내가 아닌 어릴 적 순수한 에너지를 가 지고 꿈을 꾸는 『어린왕자』만이 존재한다.


백일몽의 행성. 『나』를 내려놓고 『어린왕자』로 찾아온 그곳은 이성(理性)의 반대의 극 점. 초현실의 공간








사람들은  어린  시절  기억들과  같은  과거의  개인적  경험들이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고 믿지만  자신이  경험하는  모든  사건들은  내면  속  무의식의  바다에  머물고  있다.


그  중  특별한  것은  더  깊은  심연에  머물며  과거의  자아로서  머물고  있는데, 무한한 공간인  무의식  속  기억들은  평소에는  나타나지  않다가  어느  순간  강한  에너지를  가지 고  의식화되어  수면  위로  떠오르곤  한다. 


무의식  속  부유하는  낯선  자신들은  현실의  ‘나’를  몽상의  행성으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유년  시절의  공상은  ‘나’의  이상향이  되어  우리가  현실에서  보지  못하는 초자연적인  공간을  보여준다. 그  공간을  바라보는  도중  어떤  이들은  몽상의  이미지에 빠져  현실을  구분  짓지  못하고  그  곳에  동화되어  버리기도  한다..


몽상의  행성에  머무는  그들은  점점  현실  속  타인의  존재는  잊은  채  오로지  내면  속의 낯선  자신들에게  ‘나’를  속박시키게  된다.


메마른  현실  세계가  아닌  몽상의  행성. 그곳은  가장  평화로운  곳, 무한한  몽상력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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