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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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PARK HYUN SU

SELECTED WORKS

박현수 (朴灦洙) PARK HYUN SU 

2004 샌프란시스코 아트인스티튜트 대학원 졸업(Painting 전공) 

1998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학과 졸업 

1992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학과 졸업



개인전


2019 갤러리화이트원 개관 초대전_박현수展, 갤러리화이트원, 서울

2017 Journey to Universe, 호서대학교 중앙도서관 갤러리, 아산

2014 The Bloom, 우종미술관, 보성      

        Expansion, 진화랑, 진아트센터, 서울 

2013 Interaction, 열린갤러리, 서울 

2012 Recent Works, SLG 갤러리, 샌프란시스코, 미국     

        Classy Lifestyle with Artworks of Park Hyun Su, 진화랑, 진아트센터, 서울 

2010 Multiplicity Ⅱ, 진화랑, 진아트센터, 서울      

        Multiplicity, 두인갤러리, 서울 2008 Duality08, 진화랑, 진아트센터, 서울 

2007 Recent Works, 이볼빙아트갤러리, 샌프란시스코, 미국 

2006 Solo, 1212갤러리, 버링게임, 미국 2005 C-Widow Ⅱ, LA 한국총영사관, 로스앤젤레스, 미국

2004 Communication, 포트메이슨센터, 샌프란시스코, 미국      

        C-Widow Ⅰ, San Francisco 한국총영사관, 샌프란시스코, 미국 

1995 Untitled, 석사학위 청구전, 삼정아트스페이스, 서울 



단체전 / 아트페어 


2017 서울아트엑스포, 라라갤러리, C.K갤러리, 무역센터, 서울      

        화랑미술제, 진화랑, 무역센터, 서울      

        아시안 실크링크, 난징사범대학, 미술관, 난징, 중국 

2016 KIAF, 진화랑, 무역센터, 서울      

        아시안 실크링크, 광저우미술원 대학성미술관, 광저우, 중국      

        다시, 시작,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아트광주, 자인제노, 아시아의 전당, 광주      

        천개의 탑,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ART BUSAN, 자인제노, BEXCO, 부산      

        용의 비늘, 예술의 전당, 서울      

        선으로 말하는 세상, 백민미술관, 보성      

        한국화랑미술제, 진화랑, 무역센터, 진화랑 

2015 대구아트페어, 자인제노, EXCO, 대구     

        KIAF, 진화랑, 무역센터, 서울      

        Midifielder, 갤러리 울, 고양     

        Yesterday & Today, 광주시립미술관 상록관, 광주      

        White Sharing, 아트스페이스 Nam K, 서울      

        LES REVES, 6 Persons Contemporary Painting, Augustehous, 양평      

        한국화랑미술제, 진화랑, 무역센터, 진화랑 2014 Made & Found, 한스갤러리, 서울     

        KIAF, 진화랑, 무역센터, 서울     

        W-ART SHOW 

2014,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름, 서울      

         International Art Exhibition for Peace 2014, 갤러리 라메르, 서울      

         중앙현대미술제, 한전아트센터, 서울      아시아의 눈, 백민미술관, 보성      

         SOAF 2014_9th, CK 아트스페이스, 무역센터, 서울      

         대화, 공감의 확산, 양평군립미술관, 양평      

        화랑미술제, 진화랑, 무역센터, 서울 


이 외 다수 수상 


2016 전혁림미술상, 통영 2011 웨스턴아트쇼상, 로스앤젤레스, 미국 2009 광주미술상, 광주 


작품소장 


광저우미술원 대학성미술관 / 양평미술관 / 우종미술관 / 광주시립미술관 /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 / OCI미술관 / 서울시립미술관 / 산호세 아트뮤즘 / 연세대학교 삼성정보관 등

본인의 관심은 빛을 색으로 환원시켜 내는 실험들이다.

선행한 기억 속에 축적된 이미지를 팝과 추상의 복합적 형식을 취해 평면에 나타내는 것이라 간단히 말할 수 있다.

여기에는 이중성이라는 내, 외적이며 또한 복합적인 상징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내적으로는 오랜 시간 직접 체험한 동,서 문화의 충돌, 갈등과 융합의 문제를 다루고

외적으로는 작업을 실행에 옮기는 행위에 있어서 자유로운 드리핑의 반복과 극단적인 집중을 요하는 ‘디깅’ 즉 페인팅을 깍아내며 형체를 만드는 절제의 미를 한 화면에 대치시킴으로서 새로운 에너지를 화면 또는 공간 위에 생성시켜내는 것이다.

이러한 행위의 결과물로 얻어진 부유하는 다양한 기호들은 나만의 시각적 언어이며 이를 통하여 소통을 꿈꾼다.

다양한 기호들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표현한 나의 시각언어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인종과 인간의 다양성과도 유사하며 또한 우주의 탄생과도 맥을 같이 하지만 이를 거꾸로 돌려보면 결국 하나에서 출발된 다양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작가노트 中)


My interests are experiments that return light into color.

It can be simply explained as expressing accumulated images of preceding memories as a complex form of pop and abstraction on a flat surface.

The experiments here express dualism which implies an internal, external and also a complex symbolic meaning.

Internally, they express the cultural clash, conflict and fusion of the East and the West, which I have directly experienced for a long period.

Externally, they express the behavioral process of practicing the repetition of free dripping and 'digging' which requires extreme concentration, In other words, by confronting the beauty of moderation on one canvas which is the figures made by carving paintings, it is creating a new kind of energy on a canvas or space.

The various symbols, which are the result of these actions, are my visual language of which I wish to communication by.

Though these various symbols, that express an invisible energy, are my visual language, there is an irony in that the symbols are similar to the variety of ethnicity, people,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but also reversely a variety that ultimately began as one.

(Artist Note)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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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PARK HYUN SU


1958~

SELECTED WORKS

박현수 (朴灦洙) PARK HYUN SU 

2004 샌프란시스코 아트인스티튜트 대학원 졸업(Painting 전공) 

1998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학과 졸업 

1992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학과 졸업



개인전


2019 갤러리화이트원 개관 초대전_박현수展, 갤러리화이트원, 서울

2017 Journey to Universe, 호서대학교 중앙도서관 갤러리, 아산

2014 The Bloom, 우종미술관, 보성      

        Expansion, 진화랑, 진아트센터, 서울 

2013 Interaction, 열린갤러리, 서울 

2012 Recent Works, SLG 갤러리, 샌프란시스코, 미국     

        Classy Lifestyle with Artworks of Park Hyun Su, 진화랑, 

        진아트센터, 서울 

2010 Multiplicity Ⅱ, 진화랑, 진아트센터, 서울      

        Multiplicity, 두인갤러리, 서울 2008 Duality08, 진화랑, 

        진아트센터, 서울 

2007 Recent Works, 이볼빙아트갤러리, 샌프란시스코, 미국 

2006 Solo, 1212갤러리, 버링게임, 미국 2005 C-Widow Ⅱ, 

          LA 한국총영사관, 로스앤젤레스, 미국

2004 Communication, 포트메이슨센터, 샌프란시스코, 미국      

        C-Widow Ⅰ, San Francisco 한국총영사관, 샌프란시스코, 미국 

1995 Untitled, 석사학위 청구전, 삼정아트스페이스, 서울 



단체전 / 아트페어 


2017 서울아트엑스포, 라라갤러리, C.K갤러리, 무역센터, 서울      

        화랑미술제, 진화랑, 무역센터, 서울      

        아시안 실크링크, 난징사범대학, 미술관, 난징, 중국 

2016 KIAF, 진화랑, 무역센터, 서울      

        아시안 실크링크, 광저우미술원 대학성미술관, 광저우, 중국      

        다시, 시작,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아트광주, 자인제노, 아시아의 전당, 광주      

        천개의 탑,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ART BUSAN, 자인제노, BEXCO, 부산      

        용의 비늘, 예술의 전당, 서울      

        선으로 말하는 세상, 백민미술관, 보성      

        한국화랑미술제, 진화랑, 무역센터, 진화랑 

2015 대구아트페어, 자인제노, EXCO, 대구     

        KIAF, 진화랑, 무역센터, 서울      

        Midifielder, 갤러리 울, 고양     

        Yesterday & Today, 광주시립미술관 상록관, 광주      

        White Sharing, 아트스페이스 Nam K, 서울      

        LES REVES, 6 Persons Contemporary Painting,

         Augustehous, 양평      

        한국화랑미술제, 진화랑, 무역센터, 진화랑 2014 Made & Found,

        한스갤러리, 서울     

        KIAF, 진화랑, 무역센터, 서울     

        W-ART SHOW 

2014,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름, 서울      

         International Art Exhibition for Peace 2014, 갤러리 라메르,

           서울      

         중앙현대미술제, 한전아트센터, 서울      아시아의 눈, 

         백민미술관, 보성      

         SOAF 2014_9th, CK 아트스페이스, 무역센터, 서울      

         대화, 공감의 확산, 양평군립미술관, 양평      

        화랑미술제, 진화랑, 무역센터, 서울 


이 외 다수 수상 


2016 전혁림미술상, 통영 2011 웨스턴아트쇼상, 로스앤젤레스, 미국 2009 광주미술상, 광주 


작품소장 


광저우미술원 대학성미술관 / 양평미술관 / 우종미술관 / 광주시립미술관 /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 / OCI미술관 / 서울시립미술관 / 산호세 아트뮤즘 / 연세대학교 삼성정보관 등

본인의 관심은 빛을 색으로 환원시켜 내는 실험들이다.

선행한 기억 속에 축적된 이미지를 팝과 추상의 복합적 형식을 취해 평면에 나타내는 것이라 간단히 말할 수 있다. 여기에는 이중성이라는 내, 외적이며 또한 복합적인 상징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내적으로는 오랜 시간 직접 체험한 동,서 문화의 충돌, 갈등과 융합의 문제를 다루고 외적으로는 작업을 실행에 옮기는 행위에 있어서 자유로운 드리핑의 반복과 극단적인 집중을 요하는 ‘디깅’ 즉 페인팅을 깍아내며 형체를 만드는 절제의 미를 한 화면에 대치시킴으로서 새로운 에너지를 화면 또는 공간 위에 생성시켜내는 것이다. 이러한 행위의 결과물로 얻어진 부유하는 다양한 기호들은 나만의 시각적 언어이며 이를 통하여 소통을 꿈꾼다.


다양한 기호들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표현한 나의 시각언어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인종과 인간의 다양성과도 유사하며 또한 우주의 탄생과도 맥을 같이 하지만 이를 거꾸로 돌려보면 결국 하나에서 출발된 다양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작가노트 中)


My interests are experiments that return light into color.

It can be simply explained as expressing accumulated images of preceding memories as a complex form of pop and abstraction on a flat surface.

The experiments here express dualism which implies an internal, external and also a complex symbolic meaning.

Internally, they express the cultural clash, conflict and fusion of the East and the West, which I have directly experienced for a long period.

Externally, they express the behavioral process of practicing the repetition of free dripping and 'digging' which requires extreme concentration, In other words, by confronting the beauty of moderation on one canvas which is the figures made by carving paintings, it is creating a new kind of energy on a canvas or space.

The various symbols, which are the result of these actions, are my visual language of which I wish to communication by.

Though these various symbols, that express an invisible energy, are my visual language, there is an irony in that the symbols are similar to the variety of ethnicity, people,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but also reversely a variety that ultimately began as one.

(Artist Note)


GALLERY WHIT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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