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ARTIST

신혜선

SHIN HYE SUN

‘The Paper Bag of Thought’- 사색종이가방

 

 

<작품과 관객의 ‘사이’의 멈춤의 시공간 >

 

 

“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 침묵이 더 많은 것을 이야기 해줄 때가 있다.”




2011년 이후 최근까지 ‘See”, “Take out”과 함께, “Paper Bag”을 주된 작업의 키워드로 작업하며 바쁜 삶 속에서 만나는 “종이가방”과 같은 일상의 오브제를 통해 현대인의 삶의 기호인 “Takeout” 형식으로 순간을 담아 멈춤의 시공간을 형상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비워져 있는 “ The Paper Bag of Thought - 사색 종이가방” 연작을 통해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는 생각이 “들숨”과 “날숨”처럼 표현될 수 있는 여백의 기능으로서의 종이 가방을 작업한다. 회화를 중심으로 도자, 판화, 설치 등 평면과 입체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생각을 가장 적절한 매체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작품 속 ‘빈 종이가방’은 일상의 사색을 위한 시공간의 공명 장치, 즉 정신적인 휴식을 제안하는 최소한의 장치로서 ‘ 일회용, 가벼움, 모호성’의 사색종이가방이다. 모노톤의 “사색종이 가방”들은 보는 관람자에게 잠시 멈춤의 시공간을 제안하는데, 숨가쁘게 질주하는 바쁜 일상에서 여백의 시간을 마주하고 편안하게 가벼운 생각을 담고 비워낼 수 있다. 나는 사색종이가방에 누군가 맘껏 담고 비워낸 그 생각과 감정들이 무엇이든 그 끝은 씁쓸하지 않길 바란다. 그래서 그 어떤 생각과 감정이던 편하게 비우고 든든히 담아낼 수 있도록 견고하지만 따스한 온기가 흐르는 담백한 모노톤을 표현하기 위해 “시간의 겹”을 쌓으며 고민하며 작업한다.


작가노트 中

SELECTE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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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HYE SUN


‘The Paper Bag of Thought’- 사색종이가방

 

<작품과 관객의 ‘사이’의 멈춤의 시공간 >

 

“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 침묵이 더 많은 것을 이야기 해줄 때가 있다.”



2011년 이후 최근까지 ‘See”, “Take out”과 함께, “Paper Bag”을 주된 작업의 키워드로 작업하며 바쁜 삶 속에서 만나는 “종이가방”과 같은 일상의 오브제를 통해 현대인의 삶의 기호인 “Takeout” 형식으로 순간을 담아 멈춤의 시공간을 형상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비워져 있는 “ The Paper Bag of Thought - 사색 종이가방” 연작을 통해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는 생각이 “들숨”과 “날숨”처럼 표현될 수 있는 여백의 기능으로서의 종이 가방을 작업한다. 회화를 중심으로 도자, 판화, 설치 등 평면과 입체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생각을 가장 적절한 매체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작품 속 ‘빈 종이가방’은 일상의 사색을 위한 시공간의 공명 장치, 즉 정신적인 휴식을 제안하는 최소한의 장치로서 ‘ 일회용, 가벼움, 모호성’의 사색종이가방이다. 모노톤의 “사색종이 가방”들은 보는 관람자에게 잠시 멈춤의 시공간을 제안하는데, 숨가쁘게 질주하는 바쁜 일상에서 여백의 시간을 마주하고 편안하게 가벼운 생각을 담고 비워낼 수 있다. 나는 사색종이가방에 누군가 맘껏 담고 비워낸 그 생각과 감정들이 무엇이든 그 끝은 씁쓸하지 않길 바란다. 그래서 그 어떤 생각과 감정이던 편하게 비우고 든든히 담아낼 수 있도록 견고하지만 따스한 온기가 흐르는 담백한 모노톤을 표현하기 위해 “시간의 겹”을 쌓으며 고민하며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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