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ARTIST

김  령

KIM RYUNG

찬찬히 들여다보면 나무만큼 그 생명이 살아온 기억이 느껴지는 것이 있을까. 

주변 환경의 작은 변화에도 나무는 달라진다. 색, 결, 무늬 그리고 외형.

격렬하지도 거세 지도 않지만, 시간의 퇴적물로 쌓인 나이테를 보면 

그 나무가 지내온 시간을 짐작하고 느낄 수 있다. 

흘러간 것에 대한 기억.

온도, 습도, 그리고 시간의 기록.

그리고 그 추억이 향수가 된 듯 나무는 뿌리로부터 잘려 졌음에도 

끊임없이 조용하고 잔잔하게 움직이고 뒤틀린다.



작가노트 中


SELECTE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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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RYUNG


찬찬히 들여다보면 나무만큼 그 생명이 살아온 기억이 

느껴지는 것이 있을까. 

주변 환경의 작은 변화에도 나무는 달라진다. 

색, 결, 무늬 그리고 외형.

격렬하지도 거세 지도 않지만, 시간의 퇴적물로 쌓인 나이테를 

보면 그 나무가 지내온 시간을 짐작하고 느낄 수 있다. 

흘러간 것에 대한 기억.

온도, 습도, 그리고 시간의 기록.

그리고 그 추억이 향수가 된 듯 나무는 뿌리로부터 잘려졌음에도 

끊임없이 조용하고 잔잔하게 움직이고 뒤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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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WHITEONE

02) 6006-9300

TUE ~ SAT  |   11A.M. ~ 6A.M.

gallerywhiteon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