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전경환

JEON KYUNG WHAN

1971~

전경환 작가는 한 꼬마 아이의 일상 속 모습을 위트있게 표현하여 관람자들을 절로 웃음짓게 한다.

작품 속 주인공인 "동구"는 우리 모두의 친구이자 바로 우리 자신의 모습이다.

빠진 앞니를 내보이며 해맑게 웃고, 잠자리채를 들고 온 동네를 누비고 다니며

나뭇가지 끝에 매달린 감을 따기 위해 나무를 타고 오르는

말썽꾸러기 동구는 이제는 마음속에서 사라진 줄 알았던 순수한 동심을 다시 불러일으킨다.

동구와 함께하는 시간은 잠시나마 이 세상을 천진난만한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지친 마음에 여유와 정서적 회복을 가져다줄 것이다.

SELECTED WORKS

 © GALLERY WHITEONE 2020

본 사이트의 작품이미지, 기타 디자인 이미지들의 저작권은 갤러리화이트원에 있으며 무단  제 및 도용 시 법적인 책임을 물수 있습니다. 작품설명에 들어간 이미지들을 다른 곳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