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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김병종, 화이트원 미술賞 수상

동양화가 김병종(67·사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제1회 '화이트원 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갤러리 화이트원은 "김 교수의 '생명의 노래' 등이 한국 미학적 감성을 바탕에 두고 동서양의 여러 방법론을 구사해 분출하는 생명력을 느낄 수 있게 한다"고 평했다. 수상 기념전은 서울 청담동 갤러리 화이트원에서 23일부터 7월 14일까지 열린다.

화가 김병종 '화이트원' 미술상

화가 김병종(사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최근 제1회 화이트원 미술상 수상 작가로 선정됐다. 갤러리 화이트원은 평론가와 애호가들에게 자문해 선정했다며 김 교수의 작품 세계에 대해 “특유의 한국 미학적 감성을 바탕에 두고 동·서양의 다양한 방법론을 구사해 시적 감성과 분출하는 생명에너지를 느낄 수 있게 한다”고 평했다. 

한국경제: [그림이 있는 아침] 김병종 '송화분분 12세의 자화상'

동양화가인 김병종 서울대 명예교수(67)에게 소나무는 특별한 존재다. 어린 시절 산과 들을 뛰어다니며 흙과 자연과 호흡했던 기억들, 솔숲에 누워 잠들었던 추억들은 ‘생명의 노래’ 시리즈에 담겼다. ‘송화분분 12세의 자화상’은 이 시리즈의 연장이다. 김 교수는 제1회 화이트원 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는 23일부터 서울 청담동 갤러리 화이트원에서 열리는 수상 기념전에서 그의 대표작들을 만날 수 있다.

갤러리화이트원 'WHYAREWECREATIVE 전' 개최

갤러리화이트원은 2020년 5월 12일부터 20일까지 기획전시 'WHYAREWECREATIVE'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화이트원의 신진작가 공모에 선정된 총 6인 송태화, 이샤, 홍지영, 장예지, 채소라, 이서영 작가가 참여한다.

<WHYAREWECREATIVE>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무너진 일상을 경험하는 현 상황에서 작가로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갤러리화이트원은 공모를 통해 구상 회화 작품을 선정하였고 이렇게 선정된 20여 점의 작품은 작가의 시각적 경험과 인식을 캔버스에 재현한다.

[오서윤의 심층기획보도] 색을 조각하는 작가, 박기훈 초대 展 ‘공존(共存)’

색을 조각한다는 새로운 개념으로 창조 작업을 하고 있는 작가 박기훈의 초대전, ‘공존‘이 1월 15일(수)~2월 12일(수)까지 갤러리화이트원(관장 최혜율)에서 열린다.

홍익대 판화과 석사, 박사과정을 수료한 박기훈 작가는 도시풍경 속에 아프리카 초원의 동물을 등장시켜 점차 파괴되어가는 환경 속에서 그들과 공존할 수 있는 유토피아를 꿈꾸는 작품 세계를 선보였다.

4인 4색, 우리가 보지 못했던 풍경 너머의 풍경 

한국화단 중진작가 4인의 작품이 한 공간에 모였다.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뒤편 작은 골목, 갤러리 화이트원에서 29일 개막한 4인 작가 초대전 ‘풍.경.공.장’(Landscape Factory) 전이다. 한국화가인 김선두(중앙대 교수)·김보희(이화여대 명예교수), 서양화가인 김지원(한예종 교수)·이세현 작가의 작품 50점여 점이 전시장 안을 채웠다. 최혜율 화이트원 갤러리 대표와 함께 이번 전시 기획에 참여한 김선두 작가는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풍경을 그리는 작가들, 풍경을 통해 자기 이야기를 하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전시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국화단 중진작가 4인 초대전 ‘풍.경.공.장’…29일부터.. 

한국화단 중진작가 4명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화이트원(White one) 갤러리 초청으로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4인 작가 초대전 ‘풍.경.공.장’(Landscape Factory) 전시회를 갖는다.
14일 화이트원 갤러리(관장 최혜율)에 따르면 ‘풍.경.공.장’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의 감동과 불편함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형상화한 전시회로 한국화가인 김선두(중앙대 미술학과 교수) 작가, 김보희(이화여대 명예교수)작가, 서양화가인 김지원(한예종 교수) 작가, 이세현 작가가 한자리에 모여 또 다른 앙상블로 풍경화의 진수와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초콜릿 화이트" 청년 작가들이 보고 느끼는 세상은 어떠할까? 

갤러리 화이트원(관장 최혜율)이 청년작가 6명을 초청해 8월20일부터 27일까지 서울강남구청담동 54 프리마호텔 뒤 화이트원갤러리 에서 ‘갤러리화이트원 신진작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갤러리 화이트원이 신진 청년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해 그들의 작품세계를 알리고 신진작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색과 빛’의 화가 박현수, 갤러리 화이트원 개관전

색색의 눈부신 빛조각들이 거대한 우주 안에서 먼지처럼 유영하는 듯하다. 빛조각들은 서로 부딪치지 않고 마치 별개의 행성처럼 자유롭게 떠 있는 듯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질서 안에 평화롭게 공존하고 있다. 아무리 오랫동안 바라보아도 질리지 않을 빛과 색의 향연이다.  
서양화가 박현수(52)의 개인전이 24일부터 5월 7일까지 서울 청담동 갤러리 화이트원(서울 청담동 54-11)에서 열린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여는 갤러리 화이트원의 개관 기념 초대전이다. 

 © GALLERY WHITEON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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