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갤러리화이트원 개관전

​누보로망 (nouveau roman) 展

 2017.9. 21 ~ 10. 28

주식회사 긍미래는 긴 시간 준비해온 신진작가의 작품 및 국내외 현대미술 작품을

한 데 모아 갤러리 개관전을 개최한다.

갤러리화이트원의 개관 전시의 제목인 누보로망(nouveau roman)은

프랑스에서 1950년대에 나타난 새로운 형태의 소설로

전통적인 소설의 형식을 부정하고, 작가가 자신의 머릿속에 떠오른 순간적인 생각이나 기억을

새로운 형식과 기교를 통해 재현하려는 경향의 소설을 말한다.

 

자유로운 시점에서 세계를 묘사한다는 특징을 가진 누보로망 이라는 말처럼

새로운 형식의 현대미술 전시를 선보이는 갤러리로의 시작을 알리고자 한다.

김기창  |  김일해  |  고석연  |  신흥우  |  오승윤  |   윤경애  |  한상윤

서초구에 마련한 갤러리 화이트원에 방문하셔서

​개관 기념전 누보로망(nouveau roman) 展 을 함께 즐기시고 갤러리의 시작을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마음 속 하얀 캔버스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믿습니다. 
작고 큰 만남들을 통해 여러분의 캔버스에 다채로운 흔적이 남겨지고, 
그것은 여러분이라고 불리는 독특한 그림을 구성하는 재료가 됩니다. 

갤러리 화이트원은 그러한 관계에서 가치를 발견합니다. 


예술가던 관람객이던 누구든 자유롭게 서로 소통하고,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아름다운 색의 충돌을 일으키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갤러리 화이트원은 국내 다양한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지원하며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문화 교류의 공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 최경미 올림-

| 김기창

강변, 67 x 74 cm

| 김일해

​누드, 87 x 58 cm, Oil on canvas

​누드, 55 x 41 cm, Oil on canvas

​석류, 162.1 x 112.1 cm (100호), Oil on canvas

| 고석연

​과실있는 나무, 30 x 45 cm (8호), 석고화, 2000

낙엽, 43 x 30 cm, 석고화, 2000

pictorial wallpaper, 43 x 30 cm, 석고화, 2000

| 신흥우

La Vie en Rose, 73.2 x 91 cm (30호) 

concert, 60.8 x 72.7 cm (20호), Oil on canvas

댄스, 181.8 x 227.3 cm (150호), Oil on canvas

| 오승윤

풍경, 27 x 20 cm, 판화

| 윤경애

시골마을, 44 x 32 cm, Oil on canvas

| 한상윤

복돼지, 62 x 90 cm (30호), Oil on canvas

 © GALLERY WHITEON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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